무협지에 보면
동귀어진이라는 말이 있다.
너죽고 나죽자 뜻이다.
장예찬이가 드디어 건희와 갤주의 석열이 총장시절
문자건으로 확전했다.
내가 죽을테니(탄1핵당해도), 갤주도 죽어라고?

한편으로는 갤주가 대표가 되면
석열이, 건희 더러운 유물을 받지않아도 되어서
천만다행이다.

싸우면서 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