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나오면 손목부터 보는 시계덕후라

동훈이형 지지자로서 시계보는 게 즐겁다 ㅇㅇ

암튼 최근 거의 매일 세이코  터틀이라는
다이버워치를 매일 차고 출근하시던데 ㅇㅇ

다이버워치는 안쪽 다이얼은 물속에서 시간을 봐야해서
큼직한 심플 인덱스로 디자인되어있고
베젤의 경우

과거 잠수장비가 발전하던 시기엔

잠수부가
잠수할때 여러 요소때문에 내가얼마나잠수를 했는지
등을 '인식'하기 위해 베젤을 시계방향으로
돌려서 시분침이 그 돌린 베젤 숫자에오면 다시
물위로올라가는 그런기능때문에 저렇게생긴것임

한동훈이 다이빙워치를 차는 이유는

평생 정의로운 정의 공정에 익숙한 사람이

불의가 가득한 정치권
바닷속에뛰어들어 매일 숨을참고 견디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추측을해본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