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나오면 손목부터 보는 시계덕후라
동훈이형 지지자로서 시계보는 게 즐겁다 ㅇㅇ
암튼 최근 거의 매일 세이코 터틀이라는
다이버워치를 매일 차고 출근하시던데 ㅇㅇ
다이버워치는 안쪽 다이얼은 물속에서 시간을 봐야해서
큼직한 심플 인덱스로 디자인되어있고
베젤의 경우
과거 잠수장비가 발전하던 시기엔
잠수부가
잠수할때 여러 요소때문에 내가얼마나잠수를 했는지
등을 '인식'하기 위해 베젤을 시계방향으로
돌려서 시분침이 그 돌린 베젤 숫자에오면 다시
물위로올라가는 그런기능때문에 저렇게생긴것임
한동훈이 다이빙워치를 차는 이유는
평생 정의로운 정의 공정에 익숙한 사람이
불의가 가득한 정치권
바닷속에뛰어들어 매일 숨을참고 견디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추측을해본다 ㅇㅇ
동훈이형 지지자로서 시계보는 게 즐겁다 ㅇㅇ
암튼 최근 거의 매일 세이코 터틀이라는
다이버워치를 매일 차고 출근하시던데 ㅇㅇ
다이버워치는 안쪽 다이얼은 물속에서 시간을 봐야해서
큼직한 심플 인덱스로 디자인되어있고
베젤의 경우
과거 잠수장비가 발전하던 시기엔
잠수부가
잠수할때 여러 요소때문에 내가얼마나잠수를 했는지
등을 '인식'하기 위해 베젤을 시계방향으로
돌려서 시분침이 그 돌린 베젤 숫자에오면 다시
물위로올라가는 그런기능때문에 저렇게생긴것임
한동훈이 다이빙워치를 차는 이유는
평생 정의로운 정의 공정에 익숙한 사람이
불의가 가득한 정치권
바닷속에뛰어들어 매일 숨을참고 견디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추측을해본다 ㅇㅇ
막짤은 skx007 이라고 좀더 저렴하고 작은 모델이니 갤러들은 하나씩 사서차보길바란다
와 설명 좋다
아 그럼 저 배젤부분은 돌리고 다시 제 위치 가는거임? 신기하다
ㄴㄴ 돌리고 원하는곳 고정시키고 시분침만 거기오는걸보는거임
해석 ㅆㅅㅌㅊ 모비딕책을 좋아하는 한동훈이니 항상 공직에서 항해하는 기분이었겠지 언제든 돌아올 시간을 확인하는것도 의무
와 설득력있어
철학적이노
나같은 사람들은 그냥 시계 예쁘노 밖에 모르노
멋쟁이
막줄..
다이버 시계도 두 개 갖고 있구나 몰랐ㅋㅋ
2차 세계 대전 당시 필드워치도 많던데 ㅋㅋㅋ 복각도 있는 것 같고 실제 빈티지도 있던 것 같고 - dc App
첫짤은 2번째 정말 빈티지 오리지널 제품이 아니라 지옥의 묵시록에서 찬 2번째 오리지날로 보임 6105-8110 세번째 짤은 오리지널 아닌 캡틴 윌라드 그린모델. 윌라드 대위가 찬 오리지널이 인기를 끌자, 복각한 모델. 베젤인서트가 얼핏 녹색 보이듯이 인서트와 다이얼이 국방색인게 특징. 막짤은 말한대로 skx007. 한마디로 다 다른 모델. 세이코만 여러개 보유. 모두 세이코 전설의 다이버 모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