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국가의 영부인이란 여자가 할 짓 못할 짓 구분도 못하고
남이 주는 명품 덥썩 받고 더탐사 이런 데한테 녹취나 폭로당하고 뒤에서 밀실정치 하면서 여당 분열시키고
그리고 명품백을 쳐 받았으면 총선 전에 깔끔하게 대국민 사과를 했어야지 미친년이 똥 싸놓고 뭉게다 개판쳐버리네 씨발
영부인이란 명칭도 아깝다 넌 진짜 줘 패고싶네
한 국가의 영부인이란 여자가 할 짓 못할 짓 구분도 못하고
남이 주는 명품 덥썩 받고 더탐사 이런 데한테 녹취나 폭로당하고 뒤에서 밀실정치 하면서 여당 분열시키고
그리고 명품백을 쳐 받았으면 총선 전에 깔끔하게 대국민 사과를 했어야지 미친년이 똥 싸놓고 뭉게다 개판쳐버리네 씨발
영부인이란 명칭도 아깝다 넌 진짜 줘 패고싶네
ㄹㅇ
300따리 디올백 돈도 많으면서 좋다고 받고있고 너무 어이가 없음 근데 거기에서 하는 이야기는 더 가관
걍 빵에 가야해
샤넬 화장품도 받았자나
난 그런 거보다 지금 비선라인 좌지우지하는 게 더 끔찍해
알면서 받았다가 정설이지 모르고 받았을까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