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욱이 나이가 들수록 사람 성격은 죽기 전까지 절대 안 바뀌는 거임.
당장 애새끼들만 해도 열다섯 살만 넘어가면 제 버릇 개 못 주는데, 하물며 환갑 넘은 사람이 바뀌겠냐.
특히 윤쪽이 같은 스타일은 '내가 이만큼 된 것도 다 내 성격/스타일 때문이야' 라는, 일종의 곤조 같은 게 다른 사람들보다 훨씬 강해서, 심지어 때려패도 안 바뀔 거임.
괜한 미련 가지고 고쳐지겠지 기대 가지면 내 울화통만 터진다. 걍 포기하면 편해.
더욱이 나이가 들수록 사람 성격은 죽기 전까지 절대 안 바뀌는 거임.
당장 애새끼들만 해도 열다섯 살만 넘어가면 제 버릇 개 못 주는데, 하물며 환갑 넘은 사람이 바뀌겠냐.
특히 윤쪽이 같은 스타일은 '내가 이만큼 된 것도 다 내 성격/스타일 때문이야' 라는, 일종의 곤조 같은 게 다른 사람들보다 훨씬 강해서, 심지어 때려패도 안 바뀔 거임.
괜한 미련 가지고 고쳐지겠지 기대 가지면 내 울화통만 터진다. 걍 포기하면 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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