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요즘에는 똘똘한 보좌관도 데리고 있고, 예전처럼 샌드백 느낌은 많이 줄어들기는 했는데...


가만 보면 은근 아니고 대놓고 잘 휘둘리는 스타일이기도 해서...


원내대표 시절에 복장 터지던 기억이 아직도 나는데, 설마 그거 시즌2 보게 되는 건 아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