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한동훈이 중도/수도권/청년을 타겟으로 잡았는지를 역사를 통해 봐야 한다는 건데,
오히려 그때부터 정치판에서 굴렀던 당사자들이 중도의 필요성을 부정하고 있다는게 문제......

중요한건 좌파니 우파니가 아니라, 우린 나라를 지키기 위해 이겨야 한다는거고 그 비전을 피력한건 한동훈밖에 없다.

* 글은 일전에 철구가 한동훈=좌파 프레임 짤때 정치컨설턴트 어르신이 올렸던거를 가져온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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