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는
도지사 하다 던지고 대선출마 패배
당직자들은 안돕고 자기혼자 다했다며 당직자들 통수

총선땐 아무것도 안돕고 남들 보고는 험지가라
자긴 탈당하고 양지가서 국회의원 당선 아예 당을 통수
그뒤 또 대선출마 하려다 경선패배 대선도 안도왔고
그러다 국회의원 던지고 시장 출마 매번 유권자 통수
자기는 당대표때 지선에서 2석 먹은 인간이 한동훈탓

윤석열은 공동정부니 어쩌니 감언이설로

종이 쪼가리 대신 나를 믿어라 명언 하나 남기고
단일화 막상 당선되니 꺼억
설마 좌파 진영도 아닌 우파에서 통수 맞을줄 몰랐던
안철수 어리둥절 그뒤에 당대표 출마 하려니 또 통수

찢재앙 이라도 제대로 조질줄 알았는데 안하고
이번 선거땐 가만히만 있어도 비비는걸 매일 나서서
어그로 끌어 폭망 결국 보수층 통수

선거 끝나고는 당선자들 축하와 낙선자들 위로
당직자들 격려 같은건 전혀 없고 뭔 좌파 인사들에게
뭘 시켜주니 어쩌니 매일 간이나 보고 있고 이제와서
찢을 만난다니 어쩌니에 뜬금없이 홍준표와 독대하고

정권심판 구도에서 탱킹 딜 둘다 하며 개고생 했던
한동훈 발목만 잡아놓고는 우린 아무 잘못없고
전부 니 탓 시전
거기다 도의적 책임을 지고 바로 제탓 입니다 하고
물러 나서 쉬고 있는데도 계속 죽어라 때리고 자빠졌고

이런게 진짜 통수고 배신의 정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