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긴 상황이다 ㅋㅋ
친윤 그룹도 철구랑 장제원이랑도 그닥 예전과 같은 사이는 아니라고
들었는데

서로 기득권 유지하려다 여러갈래로 찢어져 다 폭망한 상황인 듯
철구는 원내대표도 못했고 조두알 세워서 당 먹으려 했는데 실패
그래서 이번엔 장제원이 나섰는데 오히려 여사를 위험에 빠뜨림
ㅋㅋㅋㅋ
친윤 핵심은 바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