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로 흑색 비방 또 시작됐던데

남은 열흘, 내일은 없는 사람처럼 완전 눈 돌아가서

떠들고 있는데

찢 한테 들었던 그 혐오감이 차고 올라오네

오늘 인터뷰 사진 봤는데
악에 받친 사람 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