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에서 거니 핸드폰좀 빼앗어라. 도대체 민정수석과 비서실은 가족관리 안하고 뭐하는건지?

일반적이고, 정상적인 사람들은 의도된 상대의 녹취와 몰카로 전국민한테 본인과 남편이 개망신 당했으면 평생 트라우마 생겨 전화통화나 문자할때 수백번 고민하고 조심할텐데.

그딴거 없이 외간 남자들에게 1시간씩 전화질로 이중플레이, 본인 하소연하고 자빠졌네. 니가 도대체 뭔데? 나라 망치고, 국힘 망치고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