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은 그냥 애엄마나 하면 될거같고 희룡이는 제주도 돌아가서 귤이나 파는게 맞아보임. 목소리 크고 흥분 잘하는거 보면

그 안에서 그나마 나은게 상현인데, 이새끼 시발 너무 십 페미라서 지지못함

진짜 지나가던 개가 봐도 발바닥 들어서 동훈이한테 투표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