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이 이미 거절한걸 일요일에 터뜨려서 머하자는거냐

내가 할만큼 했는데 쟤가 거절한거야 이거 보여주고 싶냐

진정 만나고 싶다면 직접 연락하면 될 것을 굳이 당을 통해서 오라고?

20년간의 우정이라며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만큼의 아끼는 후배라며

그런데 그런 사람에게 먼저 전화해서 위로를 못해준다고?

그리고 제 3자 거쳐서 부른다 해놓고 상대가 거절했는데

만찬 예정일 하루전에 터뜨려? 니가 인간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