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의 추억 중에서 박해일이 얼굴부위를 


손가락과 손등을 이용해 터치하는 장면이 연상됨.


프로파일러들에 의하면, 


범인들이 거짓말하고 당황할 때 


특정 신체부위를 만지는 행동이


나타난다고 함.



파일러들이 말하길,


감독인 봉준호가


범인으로 추정되는 박해일의 심리와 행동을 


이 장면을 통해 기가 막히게 표현해 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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