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석열
카~~~~~~~~~~~~~~~~~~~~~~~~~~악 퉷
수 십년동안 지 밑에서 일하던 사람도 못 믿고 지가 뭐 그리 잘났다고 총선 그 ㅈㄹ 떨어서 보수 멸망 직전까지 몰고 왔냐 시발것 ㅋㅋㅋ
이 새기때문에 앞으로 열릴 3년 연속의 선거(26지선, 27대선, 28총선) 전망이 겁나 어둡네.
와.. 어떻게 140석 전망 바라보던 것을 거하게 말아먹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찢의 사법리스크, 막말 기대하고 있던 당내 사람들과 지지자들 뒤통수 거하게 맞았노 ㅋㅋㅋ 찢 리스크보다 위대했던 윤석열 리스크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윤카 제목에 버튼눌려서 들어왔ㄷㅓ니 윤 카악 퉷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해가 안가는게 지금 기사 나온거처럼 110석 받으면 한동훈만 내보내고 지는 무사할줄 알았나?? 그 이상한 목사견 갤도 선거에 이기는 것보다 한동훈 끌어내리는게 먼저라던데 선거 지면 본인이 더 위험할거 몰랐다는게 한심
외부의 적(찢하고 찢주당)보다 내부의 적이 더 무서웠다는거지. 같은팀인데도 내부의 적으로 간주했다는 것도 어이없지만 무튼 지보다 더 잘나고 관심받는 꼴 못보겠단거겠지. 아직 3년이나 임기 남은 대통령인데 니가 감히? ㅋㅋㅋ
110-120석이 적당하다고 용산것들이 깝쳤다는 거 보고 혈압 올라 쓰러질뻔
윤카는 욕하지 마라, 분열 획책하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