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에서 자신에게 이래라저래라 지시했던 정황을 전부 까발려서
자신의 이상행동을 전부 납득시키고, 모든 비난을 대통령실로 돌리고, 자신은 동정표를 얻고..
그렇게 하면 정치생명도 연장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고 있는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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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 않고서야, (최소한 이에 준하는 극단적인 출구전략을 세워놓지 않고서야)
어제까지 '이제 그만하지 않을래?' 라며 도게자 하다가
하루 아침에 전날보다 더 심한 거짓과 음해, 심지어 땡깡으로 상대를 공격하는 이상행동이 설명이 안됨.
나도 진지하게 그생각해봄
글쎄 차기 기약이 더 그럴 듯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