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발력 역시.. 실망시키질 않는구만 

"국회의장이 국회를 바로잡아야 한다"

참고로 나경원은 "이재명", 원희룡은 "추미애",
윤상현은 "정성호" 애기하며 실실 처웃으며 비꼬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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