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라이 오늘도 개그치다 들어갔구만
오늘 원희룡 보면서 젊을 적 노상방뇨하고 사람 때렸던 그 폭력성이 여전히 있구나를 느꼈어 사람은 참 안변해 용산도 내일을 전혀 생각지 않고 성질 나는 대로 행동하는 것도 9수를 했던 그 막무가내가 여전한 거라고 느끼거든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말이 딱 맞는 듯 사람 안 변하고 고쳐쓰지도 못한다는 거
용돼와 성괴 지령 받은게 분명해
첫 스타트 짖는 거 보고 아 오늘 깽판 치는구나 싶더라
도라이 오늘도 개그치다 들어갔구만
오늘 원희룡 보면서 젊을 적 노상방뇨하고 사람 때렸던 그 폭력성이 여전히 있구나를 느꼈어 사람은 참 안변해 용산도 내일을 전혀 생각지 않고 성질 나는 대로 행동하는 것도 9수를 했던 그 막무가내가 여전한 거라고 느끼거든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말이 딱 맞는 듯 사람 안 변하고 고쳐쓰지도 못한다는 거
용돼와 성괴 지령 받은게 분명해
첫 스타트 짖는 거 보고 아 오늘 깽판 치는구나 싶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