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현 요즘 어디 강연회나 연설,
심지어 토론회까지 갈때마다 저 러시아 시인이 한 말
자주 인용하는데 지겨움.
"슬픔도 노여움도 없이 살아가는 자는 조국을 사랑하고 있지 않다" ---> 이 말 운동권들이 많이 인용하는 구절일 뿐만 아니라
유시민이 '항소 이유서"에서 써서 많이 알려지기도 했는데
굳이 한동훈 앞에 두고 유시민이 한 말이다 이러면서
저 말 좋다고 몇번을 인용함. 지난 번엔 한동훈이 유시민한테 법원판결에서 이긴 날도 굳이 유시민이 한 말이다 이러면서
저거 인용하는데 감 없다 싶더라.
심지어 토론회까지 갈때마다 저 러시아 시인이 한 말
자주 인용하는데 지겨움.
"슬픔도 노여움도 없이 살아가는 자는 조국을 사랑하고 있지 않다" ---> 이 말 운동권들이 많이 인용하는 구절일 뿐만 아니라
유시민이 '항소 이유서"에서 써서 많이 알려지기도 했는데
굳이 한동훈 앞에 두고 유시민이 한 말이다 이러면서
저 말 좋다고 몇번을 인용함. 지난 번엔 한동훈이 유시민한테 법원판결에서 이긴 날도 굳이 유시민이 한 말이다 이러면서
저거 인용하는데 감 없다 싶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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