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이 내심 뭐라도 가져왔을지 알고
근거 없다니까 아쉬워하는 눈치.

나줌마 원보다 지지율 좀 올랐다고 기세등등 하는데
나도 패야 함!

네거티브 전혀 안 하니까
기세등등함.

지난 번 전당대회 전에 나 끌어내리려고
티조인가 어디서 바로 집 계약 문제 터트렸던 기억 나네

네거티브 하려고 맘 먹으면 나도 깔 거 많음
가만보니 강남 공천 운운하는 속물이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