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부장검사하며 별의별 인간군상들 다 겪었을 갤주라 멘탈걱정은 덜하지만 가족을 건드는 공격은 끕과 차원이 다르지..

혹시  원,나, 장, 윤부부 이들과 상황들이 이번 전대를 거치면서 갤주를 최강멘탈까지 겸비한 완벽한 리더로 각성시키기위한 혹독한 트레이닝 각본이라도 짠게 아닐까?라고 믿고싶을만큼 경악과 생경함까지 들더라. 끝나면 짜잔~~다 너를 위한 몰카였고 잘 버텨낼줄 알았다 뭐 이런식..

그리 더없이 격한 반가움을 표하며 감동스러워마지 않던 그들이 하루아침에 외부의 적보다 더한 적의 눈빛으로 밟아죽이지 못해 눈을 부라리는걸보니 인류애가 차갑게 냉각됨.
허나 이 일련의 사태들을 이겨내면 갤주에게 또한 귀중한 하나의 경험자산과 레전드일화로 축적될거다. 누구도 함부로 건들지못할..

갤주는 어찌됐건 시궁창 정치바닥에 발을 담그기로 결정한바 미리 겪으며 수련한다 치고 그저 지금처럼 굳은 각오와 건강만 잘 챙기시길 바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