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글거릴까봐 망설이다가... 그래도 안 잊어버리고 오래오래 간직하려고 글 쓴다.


새벽에 잠이 잘 안와서 타이머 맞춰두고 토론 영상 듣다가 잠이 들었는데

꿈에 갤주가 나왔다!!! 으아!!!

웃기는 건 용산돈까스도 나왔...


그래도 분위기는 좋았던 게 소나무길 산책하고 별자리도 보면서 사이좋게 대화를 나누었다는 거.


꿈인데도 높은 분들 만나니 긴장되더라.


헤어지는 길에서 갤주가 환히 웃어줬다. 이게 꿈이냐 생시냐... 하다가 깸.


갤주를 보면 정말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살고 싶다는 마음이 절로 난다. 


오늘 하루도 갤주처럼... 훈모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