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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국민의힘 당대표 경선 후보 초청토론회제127회 사)아시아포럼21 릴레이정책 토론회 한동훈 국민의힘 당대표 경선 후보 사회/최고현 전)MBC보도국장일시:2024년 7월 12일 오전10시30분장소:대구아트파크 2층 스페이스샘홀지역의 언론과 언론단체,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www.youtube.com기자 :
개인적인 박통에 대한 애틋함이랄까 미안함 뭐 이런것을 방문해서 하셨던거 같은데 이게 한번쯤 탄'핵의 강을 우리가 다 건넌지는 모르지만
한후보님께서는 제가 보기에 정치적으로 이강을 확실하게 건너주셨으면 그부분이 아마 국민들이 헤깔리는거 같아
저양반혹시 좌파가 아니냐 라는 말이 나오는 생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은 굉장히 복잡한 이념이나 고상한 이론들을 알수가 없기 때문에 그런부분이 좀 그런 연유에서 그런 얘기들이 휘발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거기에대해서 발언해주십시오
한동훈 :
제가 검사로 재직하면서 했던 임무들은 검사의 입장에서 한것이엇구요 당시에 그런 수사들을 하면서 대통령님을 모시고 했던 수삽니다 그래서 여러가지 고민들을 했던것이구요
박대통령님께 저는 대단히 죄송하게 생각해요 굉장히 고초를 겪으셨구요 그게 역사적으로 어떤 맥락이 있었는지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해석이 다를수 있습니다만 제가 대단히 미안한 마음을 갖고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정말 놀랐던것은
제가 총선당시에 박대통령을 청해서 뵈었던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정말 반겨주셨고 저를 많이 걱정해주셨고 그당시에 손에 막 테이프붙이고 다치고 그럴때였거든요 그때 이건 어떻게 치료를 해야되고 차안에서는 김밥을 어떻게 먹어야되고 과거에 본인께서 당신께서 하셨던 경험 말씀하시면서 걱정해주셨고 그자리에서 제가 굉장히 오랜시간동안 박대통령님과 당시에 우리가 굉장히 큰이슈중에 하나였던 의료개혁과 의료파업의 해소에 관해서 장기간 토론을 했습니다 식견에 제가 대단히 감동했구요 그과정에서 아 이분이 대단히 크신분이다 생각을 제가 했습니다
저는 제 임무를 다한겁니다 제가 직업적인 임무를 다한것이고 그과정에 대통령님과 많은 토론을 했었죠 그렇지만 우리보수입장에서 탄'핵과 그 이후의 사태상황들이 갖고 있는 아픔을 제가 잘알고있습니다 그점에 대해 제가 박대통령님께 개인적으로 죄송하다는 생각을 갖고있다고 말씀드립니다
진행자 :
검사로써 직업적인 임무를 다한것이지만 박대통령에게 미안한 마음을 갖고계시다 말씀하십니다
눈물난다 한동훈은 진짜 특별한 사람임
손에 반창고 붙인거 보고 말씀해주신거 너무 다정하네..ㅜㅜ 그래서 더 죄송햇을듯..
깔끔하게 잘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