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부부하고 친윤은
윤 지지율이 한에게 옮겨 간다고 믿고
문자 까서 분리 시키려고 커밍아웃 했는데

알고보니
한 지지자들이 탄,핵만은 막자고 참고 참고
용산 지켜보고 있는 게 맞다는 결론에 도달.

그러니
한동훈 더이상 괴롭히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