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숨김처리가 되어 위로의말도 전하지못한채 떠났어요
말없이 떠난 저를 비난하는건 견딜수있지만
사람에 대한 실망감을 가질수있다는 생각에 괴로웠죠
나보다 더많이 아파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한낱 댓글뿐이었던걸
그런 경험도 필요할수도있다고
법무부장관 한동훈 정치인 한동훈
제게 좋은 기억들을 남겨줘서 고마워요 기억할께요
말없이 떠난 저를 비난하는건 견딜수있지만
사람에 대한 실망감을 가질수있다는 생각에 괴로웠죠
나보다 더많이 아파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한낱 댓글뿐이었던걸
그런 경험도 필요할수도있다고
법무부장관 한동훈 정치인 한동훈
제게 좋은 기억들을 남겨줘서 고마워요 기억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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