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로 다시 읽고 싶을 정도로 좋더라

갤주가 직접 쓴 거 같은데 맞지?
경산 시장 이야기 나올때 부터 찡 하더니
총선 기간 손가락 테이핑부터 박 대통령 만남 이야기
까지 감동이었음.

이런게 진심이다. 이 탄,핵 반복 나경원 원헤룡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