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몇 명이랑 통화를 하는 건지 가늠조차 할 수도 없네. 녹취랑 문자 문제가 내용이 매번 새롭고 끝이 안 난다. 하….

예전에 한 번 곤란한 일을 겪고서도 온사방에 전화를 하면 어쩌자는거야… 그걸 왜 매번 국힘만 감당해야 하는 처지가 너무 암울해

다른 거 크게 안 바라니까 그냥 아무것도 하지 말아줘라 제발… 어차피 뭘 해도 비호감 끝판왕인 건 변하지 않으니 이상한 여론전은 생각도 하지 마

그냥 가만히 있으라는 게 그렇게도 어렵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