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구태정치인들 꼬라지보면 저 ㅅㄲ는 스스로 무덤파네 싶을때가 많고 또 비참한 결과가 되던데 한은 항상 예측을 피해감
저래서 아이큐가 진짜 높은거구나 싶어
이번에도 사실 당대표나오면 무조건 죽는 길이라고 다들 생각했잖아
용산 방해공작도 예상못한 사람 없었겠지
그럼 보통은 말도 안되는 마타도어에 휘말려서 흥분하거나 네거티브에는 똑같은 네거티브로 박아서 자멸하는 경우가 많은데
한은 그냥 차분하게 정공법으로 돌파해나가고 본인이 계략세운대로 끌고 나감 그런데 그게 또 민심에 먹힌단말이지
보통 저렇게 공부만 잘한 서생들은 사람들 마음을 읽는 것에 둔하거나 반응속도가 느리기도 한데 한은 눈치가 진짜 빠르고 민심을 잘 파악하는게 놀랍다
그리고 의외로 유연함
스마트하고 딱 부러지는 리더스타일 보면 과거 이회창이 떠오르는데 (tk에서 좋아죽는 능력+스마트)
이회창은 대쪽같은 대나무 이미지였지만 한동훈은 또 굉장히 유연함 피드백 존나 잘하고
저러니까 김종인 같은 할배도 본인 예측 피해가는거 보고 한동훈 능력에 대해 인정할 수 밖에 없지
니말대로 그태 정치인 약점 잡혀서 한동훈 까는ㅄ 많을거야 ㅎㅎㅎ
선택 내리는 건 지능도 지능이지만 계산 없는 진정성이 큰 것 같아
사심 없는 선민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