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철이 원캠이랑 얘기해보니까 3위 예상하고 있고 다른 선거전략없고 계속 극우틀튜브발 얘기들로 계속 한 공격해서 극우 유튜브 지지자들을 끌어들여 대통령 지키는건 원희겸이다.
이런 구심점 만들어 차후를 준비 중이래 그래서 표 안나와도 한vs원 대립각을 극우들 한테 인지시키는 방법 선택한거같대
그래서 앞으로도  토론은 극우유튜브 내용 계속하고 네거티브도 계속 해서 극우들 기분 좋게 할거래
그러니까 서용주가 원희겸 정치인생으로는 너무 아깝지 않냐 왜 그런 선택을 결국 '제2의 전광훈'이 되겠는건데 ...

원희겸이 당내 절대 지지기반이 자기에게는 없다는걸 알고 다음 대선후보로 나가려면 지지층을 키워야 되는데 그걸 극우들로 잡겠다 당내25% 극우가 있다고 보고 저 탄탄한 지지층을 잡으면 자기 정치생명은 계속 연장된다고 생각하는거 같아

그래서 대구에서 원광훈에 빙의 된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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