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서 봤던 원희룡은 지금의 모습이 아니었는데
정말 한순간에 악귀에 씌운 모습을 보이니 당혹스럽다
그때 이천수랑 둘이서 한동훈 기다리며 굉장히 환호를 많이 받았고
정말 최선을 다 하려는 모습이 보였는데
용산에서 비서실장 자리라도 줄걸 그랬어 아니면 이렇게 악귀가 되지 않았을텐데
원캠에서 총선지고 지금 나오지 않으면 머 잊혀지고 입지도 좁아지고 이런 이유로 이런다는데
이럴수록 다음 기회는 날라간다고 대가리가 이렇게 안 돌아가냐
이젠 극혐에다 악령 씌워진 이미지라 회복불가라고
이걸 보니 다시 반성하게 된다, 난 한동훈이 당이 더 망가지 후에 나와야 한다 한때 생각했었는데
정말 그랬다면 영영 기회가 없을 뻔 했다
지금도 이러는데 나중에 무슨 보궐이니 지선이니 꿈도 꾸지 말아야겠단 생각이 드네
게다가 보궐자리 언제 나올지 모르고 자리도 거참 언급하기 민망하니
이번에 백번천번 잘 나왔고 성공할 것이고 당기를 휘날리는 날만 기다린다
원래 그런 인간이었는데 목적이 있어 본모습을 감춘거뿐 과거 행적들을 보면 이기적이고 기회주의자 - dc App
222222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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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반성하게 된다 -> 수시로 반성해야댐 ㅋㅋ 너같은 사람들땜에 얼마나 속텨졌는지
알았다 매일 한 번 반성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한동훈이 서로 의견이 달라도 치열하게 토론하고 설득하면서 최고의 합의점을 도출하는 과정은 분란이 아니다 그게 민주주의다 니들이 한게 이거지? 개멋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