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수에 살찐거 봐라 술 퍼마시고 자기관리능력 1도 없는 새끼가 뭔 국정운영 둘이 수준이 똑같은거지
익명(closely6965)2024-07-13 12:45
익명(legendbear)2024-07-13 12:47
끼리끼리는 싸이언스임 - dc App
익명(shoeaholic092)2024-07-13 12:47
ㄹㅇㅋㅋ
Nove123(amn234)2024-07-13 12:51
잘못 만난게 아니라 똑같은것들끼리 만난거 ㄹㅇ
익명(211.234)2024-07-13 12:55
ㄹㅇ ㅋㅋ 나도 그거 깨달은게 총선때임
하관도 비슷하더라 인중 입술 아주 영혼의 단짝 - dc App
훈붕이 2(211.234)2024-07-13 12:57
끼리끼리 유유상종
익명(106.102)2024-07-13 13:20
ㄹㅇ ㅋㅋ - dc App
익명(wkdbwjddml012)2024-07-13 13:27
윤통을 보고 있자면 쎈 척 하지만 결코 쎄지 않은 어린 소년이 보인다. 취약한 자아가 보인다.
그의 유명한 고집이라는 것도 자아 붕괴를 막기 위한 어쩔 수 없는 수단인 것 같다. 사실 툭 치면 와르르 무너져 내릴 멘탈의 소유자인데 그걸 고집으로 막고 있는 듯하다.
성숙한 남자라면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할 줄 안다. 세상에 잘못을 저지르지 않는 사람이 어디 있나. 사과할 건 사과하고 되돌릴 건 되돌리고 인정할 건 인정하는 게 성숙한 인간의 모습이다. 그러나 윤통은 그와는 한참 멀다.
술에 취해서 하는 장광설도 실은 취약한 자아의 표상이다. 멀쩡한 정신으로 자신을 직면하기 싫은 것이다. 게다가 타인을 대할 때도 원래 수줍음이 많고 비사교적이라 술이 없으면 대화가 되지 않는다. 그러고 늘어놓 - dc App
훈붕이 3(118.235)2024-07-13 13:39
답글
게다가 타인을 대할 때도 원래 수줍음이 많고 비사교적이라 술이 없으면 대화가 되지 않는다. 그러고 늘어놓는 장광설은 사실 자기방어 기전이다. 그는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고 했는데 아마 어느 윗사람과도 잘 지낼 수 없었을 것이다. 9수를 하고 검찰에 들어가니 직속 상관들이 상당수 동기 내지 후배들이라 그나마 편하게 있을 수 있었지 누구에게 머리 조아리고 타협하는 변호사 생활은 저 취약한 자아에 금이 가게 만들어 도저히 할 수 없었을 것이다.
상체와 얼굴은 커서 상남자처럼 보이지만 하체는 가늘고 부실하다. 그러니 저지르면 끝까지 밀고 나가지도 못하는 거다. 이런 사람은 남자는 물론 여자와는 더욱 더 제대로 된 관계를 맺을 수 없다. 사랑이란 어느 정도 자아를 열어야 하는데 취약한 자아의 소유 - dc App
훈붕이 4(118.235)2024-07-13 13:41
사랑이란 어느 정도 자아를 열어야 하는데 취약한 자아의 소유자가 그게 가능할까? 결국 아주 특이한 여자에게 걸려 버린 거다. 영혼의 조련사랄까.
남자가 성숙한다는 건 유아 상태에서 벗어나 조직과 세상의 논리도 이해하고 때로 타협도 하면서 축적과 성취를 해내는 거다. 헌데 이 유아적 영혼의 소유자는 남 윽박지르고 죄 주는 것만 잘하지 눈치와 타협이라는 걸 모른다. 돈이나 승진에 대해서도 별무심하다. 그래서 조직 내에서 따돌림 당한 게 정치적으로 전화위복이 되어 검찰총장까지 올라간 거다. - dc App
훈붕이 4(118.235)2024-07-13 13:42
답글
타인을 모두 죄인으로 몰아부치는 건 허약한 영혼의 소유자에게는 극히 안심이 되는 일이다. "나만 나쁜 게"아니니까. 성숙한 영혼은 타인을 용서하고 수용한다. 레미제라블의 미리엘 몬시뇰처럼 말이지. 하지만 사방 죄인을 만들어놓고 스스로에게 안심하기엔 검사처럼 좋은 직업도 없을 것이다.
저런 영혼은 어떻게 주조되었을까? 내게는 상당히 강력한 오디푸스 콤풀렉스가 보인다. 엄격하고 무섭고 존경받는 아버지...밑에서 자란 눈치 없는 소년. 늘 아버지를 의식할 수 밖에 없는 어린애. 혹시 뭔 잘못을 저지르지 않았을까 전전긍긍하는...그렇게 살다가 대학에 와서 술을 배우니 해방구가 열렸겠지만 깨고 나면 그뿐인 걸. - dc App
훈붕이 4(118.235)2024-07-13 13:42
처음 볼 때부터 뭔가 느낌이 쌔한 게 있었다. 역시 두고 보니 그 느낌이 맞았다. 처음의 그 느낌은 어찌 저런 여자와 결혼을 했지? 에서 비롯된 것이었는데...저 어린 소년의 대용 엄마가 그 마누라였던 거다. 엄격한 아버지에 맞서 주는 쎈 여자...
이재명은 유전적 사회적으로 소시오패스고 조국 역시 괴상한 부모 밑에서 자란 어린애긴 마찬가지다. 그도 괴상한 부인을 만났다.(아마 세 부인들 중엔 그나마 김혜경이 평범할 것이다). 왜 이렇게 정신적으로 병적인 인간들이 정치를 할까? 이게 한국 정치의 구조적 문제라서 그렇다. 제정신이면 도저히 링에 뛰어들 수 없는. - dc App
훈붕이 4(118.235)2024-07-13 13:42
답글
문제는 윤통이 저런 상태에서 3년이나 남았다는 거다. 저 취약한 영혼이 구세주 콤플렉스까지 생겨버렸으니...원래 악인은 아니다. 오히려 소심하고 착한 소년이지. 그런데 바로 그래서 더 문제다. 해결이 불가능한 문제를 자기가 해결할 수 있을 거라 믿는다. 자기 마누라 하나 해결하지 못하면서.(그런데 그 마누라는 바로 영혼의 균형추라 그것이 무너지면 윤도 또한 붕괴될 거라는 게 또 문제다). - dc App
훈붕이 4(118.235)2024-07-13 13:43
ㅇ서로 방생금지
익명(223.39)2024-07-13 14:05
그건 아닐듯 여자 보는 안목이 없어 저런 여자 만나 윤석열도 망가진거지
저 여자 안만났으면 저렇게까지는 안됐을것같아
계속 같이 사는 부부는 부창부숮ㄱ
부창부수일수밖에..
두창두수 - dc App
ㅋㅋㅋㅋ
ㅋㅋㅋㅋㅋ
나도 그런줄 알았는데 끼리끼리임
ㄹㅇ지 수준에 맞는 것들끼리 잘 만난 거
9수에 살찐거 봐라 술 퍼마시고 자기관리능력 1도 없는 새끼가 뭔 국정운영 둘이 수준이 똑같은거지
끼리끼리는 싸이언스임 - dc App
ㄹㅇㅋㅋ
잘못 만난게 아니라 똑같은것들끼리 만난거 ㄹㅇ
ㄹㅇ ㅋㅋ 나도 그거 깨달은게 총선때임 하관도 비슷하더라 인중 입술 아주 영혼의 단짝 - dc App
끼리끼리 유유상종
ㄹㅇ ㅋㅋ - dc App
윤통을 보고 있자면 쎈 척 하지만 결코 쎄지 않은 어린 소년이 보인다. 취약한 자아가 보인다. 그의 유명한 고집이라는 것도 자아 붕괴를 막기 위한 어쩔 수 없는 수단인 것 같다. 사실 툭 치면 와르르 무너져 내릴 멘탈의 소유자인데 그걸 고집으로 막고 있는 듯하다. 성숙한 남자라면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할 줄 안다. 세상에 잘못을 저지르지 않는 사람이 어디 있나. 사과할 건 사과하고 되돌릴 건 되돌리고 인정할 건 인정하는 게 성숙한 인간의 모습이다. 그러나 윤통은 그와는 한참 멀다. 술에 취해서 하는 장광설도 실은 취약한 자아의 표상이다. 멀쩡한 정신으로 자신을 직면하기 싫은 것이다. 게다가 타인을 대할 때도 원래 수줍음이 많고 비사교적이라 술이 없으면 대화가 되지 않는다. 그러고 늘어놓 - dc App
게다가 타인을 대할 때도 원래 수줍음이 많고 비사교적이라 술이 없으면 대화가 되지 않는다. 그러고 늘어놓는 장광설은 사실 자기방어 기전이다. 그는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고 했는데 아마 어느 윗사람과도 잘 지낼 수 없었을 것이다. 9수를 하고 검찰에 들어가니 직속 상관들이 상당수 동기 내지 후배들이라 그나마 편하게 있을 수 있었지 누구에게 머리 조아리고 타협하는 변호사 생활은 저 취약한 자아에 금이 가게 만들어 도저히 할 수 없었을 것이다. 상체와 얼굴은 커서 상남자처럼 보이지만 하체는 가늘고 부실하다. 그러니 저지르면 끝까지 밀고 나가지도 못하는 거다. 이런 사람은 남자는 물론 여자와는 더욱 더 제대로 된 관계를 맺을 수 없다. 사랑이란 어느 정도 자아를 열어야 하는데 취약한 자아의 소유 - dc App
사랑이란 어느 정도 자아를 열어야 하는데 취약한 자아의 소유자가 그게 가능할까? 결국 아주 특이한 여자에게 걸려 버린 거다. 영혼의 조련사랄까. 남자가 성숙한다는 건 유아 상태에서 벗어나 조직과 세상의 논리도 이해하고 때로 타협도 하면서 축적과 성취를 해내는 거다. 헌데 이 유아적 영혼의 소유자는 남 윽박지르고 죄 주는 것만 잘하지 눈치와 타협이라는 걸 모른다. 돈이나 승진에 대해서도 별무심하다. 그래서 조직 내에서 따돌림 당한 게 정치적으로 전화위복이 되어 검찰총장까지 올라간 거다. - dc App
타인을 모두 죄인으로 몰아부치는 건 허약한 영혼의 소유자에게는 극히 안심이 되는 일이다. "나만 나쁜 게"아니니까. 성숙한 영혼은 타인을 용서하고 수용한다. 레미제라블의 미리엘 몬시뇰처럼 말이지. 하지만 사방 죄인을 만들어놓고 스스로에게 안심하기엔 검사처럼 좋은 직업도 없을 것이다. 저런 영혼은 어떻게 주조되었을까? 내게는 상당히 강력한 오디푸스 콤풀렉스가 보인다. 엄격하고 무섭고 존경받는 아버지...밑에서 자란 눈치 없는 소년. 늘 아버지를 의식할 수 밖에 없는 어린애. 혹시 뭔 잘못을 저지르지 않았을까 전전긍긍하는...그렇게 살다가 대학에 와서 술을 배우니 해방구가 열렸겠지만 깨고 나면 그뿐인 걸. - dc App
처음 볼 때부터 뭔가 느낌이 쌔한 게 있었다. 역시 두고 보니 그 느낌이 맞았다. 처음의 그 느낌은 어찌 저런 여자와 결혼을 했지? 에서 비롯된 것이었는데...저 어린 소년의 대용 엄마가 그 마누라였던 거다. 엄격한 아버지에 맞서 주는 쎈 여자... 이재명은 유전적 사회적으로 소시오패스고 조국 역시 괴상한 부모 밑에서 자란 어린애긴 마찬가지다. 그도 괴상한 부인을 만났다.(아마 세 부인들 중엔 그나마 김혜경이 평범할 것이다). 왜 이렇게 정신적으로 병적인 인간들이 정치를 할까? 이게 한국 정치의 구조적 문제라서 그렇다. 제정신이면 도저히 링에 뛰어들 수 없는. - dc App
문제는 윤통이 저런 상태에서 3년이나 남았다는 거다. 저 취약한 영혼이 구세주 콤플렉스까지 생겨버렸으니...원래 악인은 아니다. 오히려 소심하고 착한 소년이지. 그런데 바로 그래서 더 문제다. 해결이 불가능한 문제를 자기가 해결할 수 있을 거라 믿는다. 자기 마누라 하나 해결하지 못하면서.(그런데 그 마누라는 바로 영혼의 균형추라 그것이 무너지면 윤도 또한 붕괴될 거라는 게 또 문제다). - dc App
ㅇ서로 방생금지
그건 아닐듯 여자 보는 안목이 없어 저런 여자 만나 윤석열도 망가진거지 저 여자 안만났으면 저렇게까지는 안됐을것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