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이자네 사무실 의자는 쫙 깔아뒀는데
지지자에게 당직자외 출입금지라고 했고
사무실에 지지자들 안보임.
당관계자들만 왔다갔다

한동훈삼촌tv 그분이 현장에서 지지자얘기
다 따놨고
자기 차에 있는 피켓 급하게 깔아뒀네.
차 끌고올라와서 스피커로 응원가 틀라고 준비중임.

내가 지금 상주에 안사는게 원통하다
소리바락바락 질러주고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