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쪽팔린다 진짜
무더운 날씨에도 멀리서 오신 분들 계시는데 아프다고 집에 누워서 머릿수 못 채운 나나
참석도 안한 김기현 딸랑이랑 지 부인 대타로 보낸 새끼나
윤썩ㅇ 티비에서 안나오면 시민들이 머라고 씨부린 감 죽은 새끼나
하나같이 시궁창임
네 분이 경북에 좋은 기억만 가져 가셨음 했는데
헛웃음이 나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