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임이자 사무실 당원 못오게 함.다 당직자 아재들만 드글드글. 화난 표정특검 및 분열등 총대맨 두 사람 질문 시작. 머라머라함.한동훈이 악수 청하더니 연설 시작.성토하던 당직자 아재들 고개 끄덕 끄덕 마무리 박수 포옹 마무리.결론. 임이자 잊지 않겠다. ㄷ졌다 . 상주 당협 느그들도.한동훈 개천재- dc official App
그치만 좃같은 대접은 절대 안잊는다
ㅇㅈ 이건 못잊지
임이자 당원한테 문자도 안돌림 ㅅㅂ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