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언론 공지비례대표공천과 무관한 사무처당직자의 부고와 관련한 유언비어들이 유포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법적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습니다.또한 이와 관련하여 고인의 유가족분들께 일부 기자들이 직접 연락중이라고 합니다. 부디 유가족분들의 황망한 마음을 헤아려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당무 때문인지 알 수 없지만" 아..진짜 못됐다.
비례대표공천과 무관한 분이라고 당에서 언론 공지까지 때렸는데 방자하게 떠드네
언론사 카톡으로 싹 제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