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이자
한동훈 지가 요청해놓고 자리에 선출직 당직자만 부름
당원들에게는 알리지도 않고 유툽중계 보고 찾아온 책당들도
모두 못들어가게 막음
한마디로 훈계하려는 그림 만들려고 작전 하지만 한동훈 오히려 안피하고 연설잘함
일타로 훈계 날리던 당직자들
태도 돌변해 박수치고 사진찍어달라고 요청하고 
차까지 따라가 배웅

7a9c8373bd811cf523ee8794339c706e473088128f901c2070ea4c2afa67801bdadd91937b8529f6261a90e88d622a84456e53


임이자 필리버스터때 자빠져잔 3명중 1명얼마전 
얼마전 원광훈이 임이자 당협에가서 지가 임이자를 고노부장관으로 추천한다고 해서 논란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