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이자
한동훈 지가 요청해놓고 자리에 선출직 당직자만 부름
당원들에게는 알리지도 않고 유툽중계 보고 찾아온 책당들도
모두 못들어가게 막음
한마디로 훈계하려는 그림 만들려고 작전 하지만 한동훈 오히려 안피하고 연설잘함
일타로 훈계 날리던 당직자들
태도 돌변해 박수치고 사진찍어달라고 요청하고
차까지 따라가 배웅
임이자 필리버스터때 자빠져잔 3명중 1명얼마전
얼마전 원광훈이 임이자 당협에가서 지가 임이자를 고노부장관으로 추천한다고 해서 논란이 됨
당직자인지 누구인지 당원들한테 문자 보냈는데 어쩌고 하니까 현장 있던 지지자가 문자 안왔어요!! 외치더라 십새끼들 작정한건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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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수정해라 글에 오해의 소지가 있다
문구 수정 임이자가 한동훈 오라고 요청해 놓고 이렇게
그리고 삼촌티비 앞부분 보면 책당 인텁 있음 성토대회 될거라 분위기 안좋을거니 오지 말라 했다함
당대표는 당원들 관리 잘하고 지지율을 올릴 생각하고 그래야지 거니한테 딸랑거리면서 거니동생 임이자씨 부탁해요! 하면 되는 자리냐!
개쓰레기
ㅅㅂ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