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당직자 중 한 명이 종이에게 전화로 제보했나봐

한동훈 오는데 그 지역 당관련 책임자가 당원에게 전화나 문자 돌리지 않았고
또 일부 당직자만 참석하며 한동훈 오더라도 박수나 환호는 자제하라고 시켰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