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같은 임이자 때문에 수모를 겪은 상주시

이후 일정인 안동 연설 보고나서 마음이 진짜 벅차올라서

뇌피셜 한동훈 마음 해석 좀 해본다


상주에서 개같은 지령 받은 그런놈들 앞에서도

뛰어난 정무감각으로 상황 판단하고
놀랍고도 큰 배포로 포용하고 상대방을 설득시키는 언사를 보여줘서

다시 한번 이사람은 진짜 왕이 되어야 할 사람이다 싶어 크게 감동했음
마지막 일정인 안동에서 격렬히 환영 받아 안심하면서도

한동훈이 보이는 행동에서 한가지 느낀바가 있어 뇌피셜해봄..
상주 일정에서 장동혁 박정훈은 대기도 들어가서 앉아서 하지 못하고 한동훈 올때까지 바깥에서 서있었음

우리가 아는 한동훈은 자기때문에 수모를 겪는 사람들에 대한 미안함을 늘 느끼는 사람임..
그래서 안동에서 연설할때 내용이

저를 당대표로 만드는데 그치치말고 박정훈을 최고위원으로 제 옆에 붙여주십시오! 같은 맥락으로 팀한동훈 멤버들을 소개함..
그저 한동훈이 가고자하는 정도의 길에 뜻을 같이 했다는 이유로 모욕을 당한 동료에게 진심을 담은 응원을 보내는 말이었음...

그리고 역시나 다른 멤버들이 차례대로 포부 말할때
다른때보다도 더욱 자주 일어나 어깨동무하며 복돋움..
한동훈이 동료들에게 갖는 마음이 느껴지더라 ...
하.. 진짜 마음이 짠했음..

어대한인데도 언더독으로 매번 짠하기가 쉽지 않은건데 고맙다 친윤ㄱㅅㄲ들아 ㅋㅋ
거기다 오늘 모든 연설에서 내가 폭풍에 들어가 싸우겠단 포부를 안동에서도 외치는데

눈에 눈물 고이심.. 종종 대구나 부산 등 너무도 많은 인파 응원 받고나서 더욱 결기에 차 포부 말할때 눈물이 좀 고이셨네 느낄때 있긴 했는데..

오늘은 그 어느때보다도 좀 더 물기가 있었는데 (물론 뇌피셜임ㅋ)

그래.. 아무리 왕이 될 상인 한동훈이라도

사람인데 어찌 그런 모욕에 상처 받지 않겠나

그러나 그럴수록 더욱 본인을 지지하는 상식적인 국민과 당원들에게 더 고마워하고 진심으로 이겨서 저런 구태정치 국힘을 바꾸고 싶은 결기가 더 다져지고 있구나 하는 진심이 나에게 막 전해짐ㅋㅋㅋㅋㅋ
너무 짠하면서도 감동이라 뇌피셜로 동훈이형 마음 해석해본다ㅎㅎ
빨리 투표해서 싹 다 갈아엎고 싶다... 곧이다 이 구태ㅅㄲ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