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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고 힘든 사람 일부러 청해 놓고 성토의 장을 만들어?
나 원래 정치문제로 누구에게 문자 보내고 전화하고 그런 스타일 아니거든.
그런데 내가 사는 지역에서 하필 개쪽팔리는 추태가 발생할 줄이야.
도저히 용납이 안 됨.

거의 1시간 가까이 투자해서 긴 문자 써 보냄.

띠바루, 쳐자빠져 자는지 아직도 확인 안 함.

개x년 같으니라고.
여러분도 임이자한테 문자 혹은 전화 많이 보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