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고 힘든 사람 일부러 청해 놓고 성토의 장을 만들어?
나 원래 정치문제로 누구에게 문자 보내고 전화하고 그런 스타일 아니거든.
그런데 내가 사는 지역에서 하필 개쪽팔리는 추태가 발생할 줄이야.
도저히 용납이 안 됨.
거의 1시간 가까이 투자해서 긴 문자 써 보냄.
띠바루, 쳐자빠져 자는지 아직도 확인 안 함.
개x년 같으니라고.
여러분도 임이자한테 문자 혹은 전화 많이 보내셈
거의 1시간 가까이 투자해서 긴 문자 써 보냄.
띠바루, 쳐자빠져 자는지 아직도 확인 안 함.
임이자 010 7491 4071
ㅇㅇ
자랬다
안읽는다는거는 알고 있다는거지
잘햇댜 근데 폰꺼놧다더라 ㅅㄴ
5시에 전화했을땐 신호갔음 안받아서 문자2통보냄
분했는데 극공 ㅜㅜㅜㅜ
읽고 안읽고 상관없이 국민적 분노 크다는 것만 알면 됨 항의 끊임없이 겪어봐야지
아웃시키자 - dc App
나도 장문의 문자보내고 전화로 한다고했음
한줌의 권력에 취해서 선거를 노골적으로 방해함■■
계속 전화해야해 국민을 우습게 아네■■
좀전에 자는 사진 보내고 문자썼는데 보더라 - dc App
내일 또 보낼거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