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조 래빗’ 이라는 영화의 원작소설이 있어.
‘갇힌 하늘’ 이라고.
거기서 나온 문구인데
거짓말은 언제든 달려와주는 친구와 같아
곤경에 빠져 허우적대는 날 건져주지.
단기적으로는.
하지만 장기적으로는 배신자야.
인생을 파탄으로 만드니까.
거짓말하는 정치인들 볼 때마다 저 생각이 나더라.
내가 좋아하는 음악가가 있는데
그 얘기는 나중에 할게
갤주랑 책이랑 음악이랑 미술이랑 발레랑 이런 얘기 꼭 한번 하고 싶다.
‘갇힌 하늘’ 이라고.
거기서 나온 문구인데
거짓말은 언제든 달려와주는 친구와 같아
곤경에 빠져 허우적대는 날 건져주지.
단기적으로는.
하지만 장기적으로는 배신자야.
인생을 파탄으로 만드니까.
거짓말하는 정치인들 볼 때마다 저 생각이 나더라.
내가 좋아하는 음악가가 있는데
그 얘기는 나중에 할게
갤주랑 책이랑 음악이랑 미술이랑 발레랑 이런 얘기 꼭 한번 하고 싶다.
https://gall.dcinside.com/m/ppphan/39656
소통창구 있어 거기에 남겨
대신 해주라
좋은 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