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조 래빗’ 이라는 영화의 원작소설이 있어.
‘갇힌 하늘’ 이라고.

거기서 나온 문구인데

거짓말은 언제든 달려와주는 친구와 같아
곤경에 빠져 허우적대는 날 건져주지.
단기적으로는.
하지만 장기적으로는 배신자야.
인생을 파탄으로 만드니까.

거짓말하는 정치인들 볼 때마다 저 생각이 나더라.

내가 좋아하는 음악가가 있는데
그 얘기는 나중에 할게

갤주랑 책이랑 음악이랑 미술이랑 발레랑 이런 얘기 꼭 한번 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