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은 '독재' 대신 '"권위주의 정권'"이라는 워딩 사용했는데 갠적으로 맘에 들었음)
댓글 6
전쟁 폐허속 그지꼴을 겨우 면한 신생국가 민주주의가 뭔지 법질서가 뭔지 예의와 공공질서가 뭔지
개념이 약하고 무질서인 사회에서 기강을 잡고 국가를 운영하려면 강력한 '권위'가 필요한 시대였음
익명(1.225)2024-07-13 23:49
답글
ㅇㅈ 그러면서 제대로된 민주주의의 기틀이 잡히게 되면서 국민들이 대통령을 믿고 따라주고 대통령도 국민들을 위해 많은 일들을 해줬었는데 티키타카라는게 ㅁㅈㅇ 새끼때부터 본격적으로 정치권이 급속한 부패가 이루어진것 같다는 개인적인 생각이긴 한데 하여간 지금은 결국 이미 썩을대로 썩어서 여야건 복구가 안될지경에 이른것임 왜? 국민의 소리를 더이상 듣지 않거든
전쟁 폐허속 그지꼴을 겨우 면한 신생국가 민주주의가 뭔지 법질서가 뭔지 예의와 공공질서가 뭔지 개념이 약하고 무질서인 사회에서 기강을 잡고 국가를 운영하려면 강력한 '권위'가 필요한 시대였음
ㅇㅈ 그러면서 제대로된 민주주의의 기틀이 잡히게 되면서 국민들이 대통령을 믿고 따라주고 대통령도 국민들을 위해 많은 일들을 해줬었는데 티키타카라는게 ㅁㅈㅇ 새끼때부터 본격적으로 정치권이 급속한 부패가 이루어진것 같다는 개인적인 생각이긴 한데 하여간 지금은 결국 이미 썩을대로 썩어서 여야건 복구가 안될지경에 이른것임 왜? 국민의 소리를 더이상 듣지 않거든
오
한동훈은 다르다 이시대에딱맞는영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