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사람 불러서 삼겹살쇼나 기획하고

그당시 한동훈은 분단위를 쪼개쓰고

이동중인 차에서도 언론인터뷰하고
잠깐의 쉴시간도 없을때였음

밥먹을 시간도 없어서 편의점에서 삼각김밥 라면으로 떼우던 상태였는데

원래 일정에 없는데 불러놓고 삼겹살 먹자고
다음 스케쥴때문에 한동훈은 삼겹살안먹고
식당에 5분정도 앉아있다가 갔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그당시 스케쥴 빡빡한데도 계양까지 가줬는데
삼겹살먹자고 이러고있으니
한동훈도 현타왔을듯

원희룡도 조1분이랑 다를바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