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일주일 정도 남았는데 지금 흐름상 한동훈 대세론은 막지못함
친윤이 쓸수 있는 카드가 얼마나 있을지 모르겠지만 당원들 입장에선 마음의 선택은 거의 했다고 봄
왜냐하면 책임당원 정도면 정치 관심도가 대선 총선 무당층 처럼 정책보고 하는 물렁한 사람들이 아님
한동훈 대표 이후가 문제인데 친윤계가 쓸 카드가 총선백서로 한동훈 책임론 부각
윤리위 회부
회의 주체할때 의총 보이콧 등 아주 유치한 방식으로 세 과시할 예상이 큼
그리고 협박할거 같음 당신이 물러나지 않음 탈당 내지 분당하겠다
한줌 안되는 코어 지지층 20프로 정도( 이건 원희룡 전대 득표율에 따라 달라짐) 으로 예전 우리공화당,자유통일당 방식으로 대통령 지키겠다 원툴로 갈 확률이 매우 높음
정권 재창출보단 자기 뱃지로 인한 권력유지가 목적일테니..
그리고 얼굴마담으로 원희룡을 앞세워 차기 대통령 후보로 구심점으로 세울거 같음
한동훈이 후보로 나와도 예전 안철수처럼 분열은 필패라 무조건 값비싼 청구서를 내밀어 공동정부 또는 한동훈은 절대안돼라며 엇기장을 놀거 같음
예측이 틀릴수 있고 이렇게 안되길 비는데 하는짓거리 보면 더한것도 나올거 같아 매우 불안해 적어봄
친윤이 쓸수 있는 카드가 얼마나 있을지 모르겠지만 당원들 입장에선 마음의 선택은 거의 했다고 봄
왜냐하면 책임당원 정도면 정치 관심도가 대선 총선 무당층 처럼 정책보고 하는 물렁한 사람들이 아님
한동훈 대표 이후가 문제인데 친윤계가 쓸 카드가 총선백서로 한동훈 책임론 부각
윤리위 회부
회의 주체할때 의총 보이콧 등 아주 유치한 방식으로 세 과시할 예상이 큼
그리고 협박할거 같음 당신이 물러나지 않음 탈당 내지 분당하겠다
한줌 안되는 코어 지지층 20프로 정도( 이건 원희룡 전대 득표율에 따라 달라짐) 으로 예전 우리공화당,자유통일당 방식으로 대통령 지키겠다 원툴로 갈 확률이 매우 높음
정권 재창출보단 자기 뱃지로 인한 권력유지가 목적일테니..
그리고 얼굴마담으로 원희룡을 앞세워 차기 대통령 후보로 구심점으로 세울거 같음
한동훈이 후보로 나와도 예전 안철수처럼 분열은 필패라 무조건 값비싼 청구서를 내밀어 공동정부 또는 한동훈은 절대안돼라며 엇기장을 놀거 같음
예측이 틀릴수 있고 이렇게 안되길 비는데 하는짓거리 보면 더한것도 나올거 같아 매우 불안해 적어봄
떨어져 나갔음 좋겠다
떨어져 나가는게 한동훈 날개 다는건 팩트 근데 대선때는 계산이 복잡해짐 ㅈ같아
윤두창 건희룡은 자통당도 섞인 당원 상대하는 지금이 그나마 1퍼센트라도 유리해서 저러는거지 전대 끝나고 일반지지층 국민 상대할 때 더더 어려워짐 두창 이미지는 대중 상대로 이미 똥임
이미 똥인데 친윤이라 주장하는 넘들이 한줌권력때문에 눈이 뒤집혀서 장난아님 이짓거리 민주당한테 10분의 1만했어도 이렇지 않을정도
두창이는 이미 카운트다운 세는 권력인데 거기에 올인은 못함 한동훈이 당대표 돼서 당장악하면 되긴함그러고 차기로 손꼽히면 결국 줄은 한동훈한테 서게 될텐데
윤돼지파 짐싸서 나갔으면 댓글팀 틀트뷰팀 사이비종교팀(1무당팀,2빤스팀)
심리적 분당 수준이라더라 예전 이낙연 이재명 갈등은 애교수준이래 이재명 찍는다고 하는정도라고 하니
자한당 수준이겠지 그리고 원희룡은 대선경선때도 4위하던 수준이라 안철수만큼 소구력없음
토론시 원해롱이. 물귀신작전으로.끌어들이는게 수상함당무감사 받자는둥 수상함 갤주가 말려들어감 안될거같음 선관위경고 양쪽에 주고 윤리위내정한거 수상함 누가 캠프에 건의하면 좋갰음 말려들지 말라고
예상은 둘다 윤리위 징계받고 나경원 무혈입성이라는데 지지율이 깡패라고 그건 희망사항이라더라 70퍼 지지율받는 사람 절대 못날리지
국힘애들은 근본 웰빙이라 민주당처럼 전대협출신 한총련출신같은 뚜렷한 계파 나누기 힘들다 그냥 강한놈한테 붙게 되어있다 이철규나 이용같은 애들도 민주당 계파처럼 몇십년된 동지들도 아니라 결국 지들 살길 찾을 애들임
압도적으로 이기면 의원들은 알아서 붙어 웰빙들 특징임
솔직히 지금 친윤세력이 얼마나 남아있는지 잘 모르겠는데 몇몇만 빼고 나머지는 그냥 대세에 순응할거야 원래 그런 사람들이거든
조심스런 분석도 좋지만 갤주라는 변수는 그 어느 때보다 크고 예측 불허라고 본다 갤주가 하고 싶은 민주당 팩트로 패기 민심 듣고 따르기가 나는 대중적으로 호응 많이 받을 것 같아 기대 중
이철구 조두알 원의겸은 짐싸서 나갔으면 좋겠네 나머지는 억지로 두고 볼수는 있어도 저 셋은 최악임
웰빙들을 과대평가한듯 못개김
시작도 안했는데 이런글 싸는거 역겹네
시작도 안했는데, 불안감 조성하는 분탕인가?
웰빙들은 대세 나오면 붙을 듯 그게 편하쟎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