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선거에 응하는것 같은데
이래서 어디 한동훈을 이기겠냐
떠밀려서 나온 선거에 준비도 전혀 하지 못하고
그저 여기저기서 떠먹이는 말도 안되는 공격거리고 난사하니 망하지
첫 토론회 전에 바로 하와이서 연락을 받고 문자에 대한 공격을 못하게 되니 당연히 멘붕이지
티조 정치부 기자나 이현종도 언급했듯이 그날은 정말 당황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맞았네
선거를 첨 치르는 것도 아닌 사람이 어떤 마음가짐으로 어떤 자세를 취해야 할지 모르는 작자가
무슨 선거의 승리를 바라지?
그냥 원희룡은 이번 선거를 통해 인간성이 원래 개차반이었고
주관도 신념도 없는 그냥 일개 정치꾼에 불과하다는 것만 드러났고
아마 다음 정치행보는 어렵지 않겠나 싶네
ㅇㅈ 근데 이해는감 급이 거기까지밖에 안되는거고 시키는데로 했는데 역풍만 존나불고 지 입장에선 쌓아논게 있는데 존나 억울하고 쌍욕나오지만 수습하고 싶어도 이제 늦었고 그저 발버둥치는것일뿐
패널들도 토론나와서 틀튜브식 선동질만 했다고 준비없이 네가티브만하러 나온건데 저건 한동훈 더 키워주는거라함.법장때 남국이모 3m 김의겸처럼 ㅋ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없지 계양도 한동훈 이겨볼라고 대선 대비한거고 쌓여서 나온거임 일말의 안쓰러움도 없음
저딴걸 당 대권후보로 잠시나마 생각했다니 수준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