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질에다 압박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의구심이 드네

치졸하고 더러운 인간이 구린내 나는 마누라 끼고 국민의 심판을 받고도

알바 아니야 하면서 지금도 마음대로 설치고 두려움에 이재명 가랑이 아래로 기어들어가는 한이 있어도

절대로 자기를 지킬 수 있는 유일한 대권 주자인 한동훈은 밟아야겠다는 일념으로 행패를 부리는데

정말로 너의 말로 처참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