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전당대회 난 아직도 못잊는다

지지자들이 당대표 나가라고 지지하니
자신감좀 생겼는지 출마 언급하다

윤석열한테 몇대 쳐맞으니깐
바로 지지자들 버리고 머리조아리면서
울먹울먹거리고

명색의 당대표 후보감이라는 놈이
윤석열의 마리오네트가 돼서
김기현 띄워주는 기쁨조마냥 활동했으면서


니는 그냥 리더가 될 감은 아니여
누가 누굴욕하냐 나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