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자한테도 여사는 극불호라 놀아나는 거 싫어하는데 읽씹한거 잘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대다수고


중도층, 무당층은 갈등설도 약속대련이다 뭐다 생각하는 사람 많았는데 '읽씹'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로 확실히 선 그어져서 갤주가 말하는 중도 확장에 큰 도움이 될것 같다.


그런데 원캠에서 더 진흙탕싸움 만들어서 논개작전으로 같이 경고받는 작전을 쓰는 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정신을 못차리고 막 던지는데 이제 슬슬 병먹금을 해야하는 게 아닌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