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을 잘한다는게 무언지 

제대로 보여주고 있음

단순한 말발 얘기가 아님


시의적절한 말

상대를 배려하는 말

예의있고 어르신을 또 어린이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말


한동훈의 국민적 인기 비결이

바로 '예의바름'이라고

그리고 정치인에게 '예의바름'은 엄청난 무기라고

윤희석이 말했잖아


근데 생각을 계속할 수록

이 평범해 보이는 수식어인 '예의바름'이

얼마나 많은 걸 담고 있는지

한동훈의 행보를 매일 매일 보면서

깨닫게 됨


홍준표의 천박함

구태스럽고 비겁한

원헤롱 나경원 등등

좌우 떠나 싸가지 없는 정치인 한트럭

보며 더욱 한동훈이 얼마나 빛나는 보석인지

더욱 명징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