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총선백서 발간 -> 한동훈이 총선 고의패배함 명시
2. 위 내용을 명분으로 해당행위자로 간주
3. 모바일 투표 개시 직전 윤리위 개최
4. 한동훈 당원권 정지 = 후보 자격 박탈
5. 투표 직전 윤리위 열어서 가처분도 무력화




지금은 어대한이 너무 쎄서 아예 플랜을 포기했다는 분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