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더운 날씨에 엄청 일찍가서 준비하고

지지자들을 위해 잠시라도 햇빛을 피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고

오로지 한동훈을 지지하는 마음으로 저리 노력하는데

이런 노력이 헛되지 않고 지지자들의 마음이 닿을 수 있도록 기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