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친구들 사이에도 형편이 넉넉한 애들 가운데 종종 고가의 선물 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것도 받기 부담스러워서 사양하거나 아니면 다음에 등가의 선물로 되돌려 주는 경우가 많거든
그런데 초면이고 친구도 아니며 고인이 된 아버지 지인이라고 그냥 덥썩 받는다 정말 희한해
그리고 자기의 신분을 망각한채 너무 많이 연락하고 물건 받아챙기는거
일반적인 공무원의 가족이라도 용서가 되지 않는데
돈도 많다는 사람이 왜 이런걸 서슴없이 받고 전혀 뭐가 문제인지 모르는지 한심하다
그리고 받았으면 사과하고 다신 그러지 않겠다고 해야지
몰카를 탓하기엔 지가 받은게 더 문제라는 걸 모르네
걔는 이해할 수 없는 부류임 절대 이해 불가
원래 속물이라 받았다고 해도, 그 몰카가 공개되면 바로 사과하는게 최소한의 상식인데 오히려 억울 드립을 하면서 피해자 코스프레 하는게 이해 안감. 몰카 피해자지만, 그렇다 해도 받은게 도덕적으로 용서가 되는게 아닌데 , 자신에게 향한 비난의 1도 받아들이지 못하고, 난 억울해 난죄없어..ㅋㅋㅋ정신병자야
신기잇는년이라
무개념이라서 그런거지뭐. 진짜 멍청한거 같더라 - dc App
그냥 권력욕. 정신이든 물질이든 자신의 권력을 과시하고 싶은 것 나중의 일은 생각하지 않고 현재의 욕망대로 사는 타입 분명 2-3년 후 비극적인 결말이 예상되는데도 이러는 것이 그 근거
도덕관념이 떨어지는 거 보면 가정교육의 문제
당연
명품백에 ㅁㅊㄴ이라 좋다고 쳐받고 신나게 들고다니다 막상 터지니 아몰랑
속물보다는 그냥 생각이 없는거야
그걸 누가 이해하겠음? 공적마인드가 1도 없는 여자임 검총때 진짜 클린했나 의심까지도 든다
일반적으로 성형이 저 정도로 과한 사람들은 물욕도 대단히 많아 허영심이 대단하거든
자기위치 생각하면 지나가는 개도 그백은 안받겠다 진짜 개한심함